정치
호남 반도체 청문회 추진…이재용·최태원 출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회 산자위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메가특구 관련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이재용·최태원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는 청문회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2026년 8월 29일 기준 청문회 개최일과 최종 증인 채택, 두 회장의 실제 출석은 확정되지 않았다. 정부의 800조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계획과 광주 군 공항 부지 후속 절차는 공식 발표됐지만, 기업별 최종 투자계약과 착공·생산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